si 들어왔다 2편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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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괴팍한히드라77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2회 작성일작성일 26-07-10 01:32본문
신세계 강남에서 사 온 디올 신상 슈즈아무리 찾아봐도 구매 후기가 없던 자디올 메시 플랫평소 내 신발 사이즈는 36 (KR:230)사이즈 있는 게 35.5(KR:225) 밖에 없다고막상 신어보니 맞는 것도 같고 신발은 또 너무 귀엽고그래서 뭐에 홀린 듯 결제오늘은 남편 돈 아니고 내 돈 내산그동안 모아둔 상품권이 좀 있었는데 오늘이 쓰는 날이다!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가죽이랑 메시랑 가격이 똑같아서 뭔가 손해 보는 느낌이 났다.무엇보다 다시 신어보니 발이 신발에 꽉찬 느낌키가 167인데 225발은.. 뭔가 전족 느낌이랄까?신발 불쌍오른쪽 발이 발볼이 있는 터라 길이는 맞다 해도 발볼이 터져요그래서 가죽으로 바꿔야겠다 다짐하고어제 다녀온 주말의 신세계는 또 갈 자신이 없어가까운 더현대서울 디올 매장에 갔다.다양한 자디올 슈즈들왼 가죽오 메시[가죽 플랫 vs 메시]기본 가죽 플랫 모델과 메시 플랫 모델을 앞에 두고 마지막까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둘 다 너무 예뻐서 결정 장애 제대로 옴사실 하나를 산다고 하면 가죽이 맞긴 한데그냥 봐도 가죽이 편안해 보이고 실용적이긴 함실제로 신었을 때도 램스킨이 진짜 착용감이 좋았다.근데 램스킨은 사이즈가 없다.36사이즈는 전국 품절에3개월은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남편은 주문하고 가죽을 사라 했지만 나는 결국 메시 선택사야하는 이유를 만들어보자면1.소장 가치 있는 메시 소재이렇게 고급스럽고 시원해 보이는 메시 소재의 슈즈가 나한테 없다.봄, 여름, 초가을 시즌에 시원하면서도 흔하지 않게 신기 딱 좋겠다는 생각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텍스처가 매력적2.치명적으로 귀여운 뒷모양 자수 디테일(요게 좀 구매하는데 큰 영향을 미침)근데 사실 램스킨 사이즈가 있었다면아마 가죽으로 샀을거다.이 또한 내 운명포장하는 동안 탄산수이유를 만들어서 다시 들고왔지만여름 동안 후회없이 예쁘게 신어줄게그럼 미리 한 셀프 생선 후기 끝 하루 신고 나가 보았는데 정사이즈 말고 반사이즈나 한사이즈 큰걸로 신으시는걸 추천합니다#발레플랫 #자디올플랫 #디올메시플랫 #명품신발 #명품하울 #내돈내산 #디올슈즈 #여름명품추천 #자디올메시 #플랫슈즈추천 #디올플랫 #메시슈즈 #발레슈즈 #디올슈즈 #디올발레플랫 #디올발레플랫메시 #디올발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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